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아카데미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기업 인사·재무 담당자 등 퇴직연금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과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등 주요 현안 이슈를 다뤘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과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등 제도 개편 현안을 다뤘다. 임금·보상 관련 노동정책 변화와 정년 연장에 따른 임금피크제 운영 방안도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퇴직연금 운영 과정의 실무 현안과 기업 금융 서비스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전담 관계관리자(RM)를 통한 맞춤형 지원 방안도 안내했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퇴직연금 제도 변화에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실무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