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회 고객경청포럼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소상공인 고객들과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Customer부문장 박현진 부사장(고객보호365TF장). 사진=KT
이미지 확대보기KT에 따르면 지난 4월 청년 고객을 시작으로 시니어, 도서산간 지역 주민, 외국인, Z세대 등을 대상으로 포럼을 진행해왔다. 포럼에서 나온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개선과제로 선정하고 추진 현황까지 점검하는 방식으로 관리한다.
시니어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 8월부터 일부 KT플라자에서 월 2회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지난 28일에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6회 포럼을 열고 외식업과 카페, 무인매장 등 사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디지털 서비스 이용 경험을 들었다.
박현진 KT Customer부문장 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이를 서비스와 제도에 반영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