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행예금 2차 특판 1000억원 완판

기사입력:2026-09-29 10:34:20
[로이슈 심준보 기자] NH농협은행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행예금' 2차 특별판매를 시작한 지 3일 만에 한도 1000억원이 모두 소진됐다고 29일 밝혔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전남·광주 지역의 행정통합을 기념하고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1일 재판매됐다. 가입기간은 12개월이며 최고 연 3.75%의 금리를 제공하고 판매액의 0.1%는 지역 발전 사업을 위한 공익기금으로 조성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2차 특판에도 함께해 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65,000 ▲309,000
비트코인캐시 369,900 ▲1,900
이더리움 3,265,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530 ▲30
리플 1,752 ▲9
퀀텀 1,189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33,000 ▲286,000
이더리움 3,265,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540 ▲30
메탈 364 ▲3
리스크 284 ▲11
리플 1,750 ▲6
에이다 299 ▲2
스팀 7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30,000 ▲340,000
비트코인캐시 370,100 ▲3,100
이더리움 3,265,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0
리플 1,752 ▲9
퀀텀 1,184 0
이오타 63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