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정훈 캠코 사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이 9월 11일(금) 캠코양재타워(강남구 도곡동)에서 개최된 '제4기 캠코 청년 온라인 서포터즈(캠코터즈) 해단식'에서 캠코터즈 대상 수상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캠코
이미지 확대보기캠코에 따르면 5월 출범한 제4기는 3인씩 10개팀 30명으로 구성돼 새출발기금, 나라On 사업 등 정책지원사업을 청년의 시각에서 대국민에게 알렸다. AI 기술과 트렌드, 밈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90여 편을 제작했으며 캠코TV, SNS 채널에 게시된 작품이 누적 15만 회 이상 조회됐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우수팀에 상금(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과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전 참여자에게 수료증을 발급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청년 서포터즈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정부 정책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는 가교가 되었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