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은 6일 수원여객 관계자와 힐스테이트광교, 광교호수마을호반써밋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06144934072550d94aa4ada611637254211.jpg&nmt=12)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은 6일 수원여객 관계자와 힐스테이트광교, 광교호수마을호반써밋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은 주민과 운수업체 간 협의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광교지역 80번 시내버스 노선이 조정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노선 변경은 상현역 방면 대중교통 접근성이 부족하고 배차 간격이 길어 학생과 직장인의 이동 불편이 이어졌다는 현장 의견이 반영된 결과다. 일부 노선은 최대 120분 간격으로 운행돼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 부위원장은 수원여객과 힐스테이트광교, 광교호수마을호반써밋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간담회를 통해 운행 여건과 주민 요구를 조율했다. 논의 과정에서는 법조로와 이의중·이의고를 경유하는 방안이 검토됐고, 이를 반영한 노선 조정이 최종 추진됐다.
노선이 변경되면 이의중·이의고 학생들의 통학 여건은 물론 상현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오수 부위원장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의견과 운행 여건을 함께 검토한 결과가 이번 노선 조정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이 실제 교통정책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은 6일 수원여객 관계자와 힐스테이트광교, 광교호수마을호반써밋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806144934072550d94aa4ada611637254211.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