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2)은 지난 4일 화성시 봉담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 민관소통워크숍-따뜻한 기본사회, 마을공동체가 잇다'에 참석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06115841012610d94aa4ada611637254211.jpg&nmt=12)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2)은 지난 4일 화성시 봉담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 민관소통워크숍-따뜻한 기본사회, 마을공동체가 잇다'에 참석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이 같은 정책 방향에 맞춰 경기도의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2)은 지난 4일 화성시 봉담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 민관소통워크숍-따뜻한 기본사회, 마을공동체가 잇다'에 참석해 주민과 마을활동가들의 제안을 청취했다.
화성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마련한 이번 워크숍에는 주민과 행정, 중간지원조직, 시·도의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공동체 운영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제도와 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향후 정책 반영 과제를 공유했다.
토론에서는 공모사업 정산 절차 개선, 활동가 맞춤형 지원 확대, 기관 간 협력 강화, 마을활동가 경력 인증체계 도입 등이 주요 제안으로 제시됐다.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행정 절차 개선과 지속적인 지원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워크숍에서 제안된 내용은 화성시의 2027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과 제3기 마을공동체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오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때 주민자치도 더욱 힘을 얻을 수 있다"며 "마을활동가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제안된 의견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2)은 지난 4일 화성시 봉담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 민관소통워크숍-따뜻한 기본사회, 마을공동체가 잇다'에 참석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806115841012610d94aa4ada611637254211.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