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화)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객실 승무원 체험과정 '크루클래스'에 참여한 '희망친구 기아대책' 초청 아동•청소년들이 화재진압 훈련을 체험하고 있다.(사진=티웨이항공)
이미지 확대보기티웨이항공은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소재 훈련센터에서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초청한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크루클래스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공항 인근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항공 분야 직업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항공안전 이해를 높이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참가자들은 객실 승무원 훈련 교관의 지도 아래 ▲비상탈출 실습 ▲화재진압 실습 ▲응급처치 실습 ▲기내 비상상황 체험 등 안전훈련 활동을 체험했다. 해당 훈련센터는 국내 LCC 최초로 국토교통부 항공훈련기관(ATO) 인가를 획득했으며, ICAO 국제 항공 관계자의 시찰을 받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티웨이항공은 일반인 대상 크루클래스 운영과 다양한 기관 협력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안전문화 확산과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학생들이 항공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교육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