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른쪽부터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와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이 ‘차세대 차량 경험 혁신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카카오모빌리티
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양사는 고정밀지도 및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검증을 통해 첨단 운전자 보조 기능(ADAS) 구현을 추진한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고도화 및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내비게이션·주차·충전 등 모빌리티 서비스를 연계해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양사는 지난 6월 '넥스트라이즈 2026'에서 르노코리아의 그랑 콜레오스에 카카오모빌리티 기술을 적용한 컨셉카를 선보인 바 있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제조사와의 협력으로 기술과 서비스의 새로운 시너지를 확인했다"며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 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장하면서 미래 이동 경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