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김건희 문고리' 유경옥 前행정관 피의자 조사

기사입력:2026-07-07 12:41:51
유경옥 전 행정관, 종합특검 출석(사진=연합뉴스)

유경옥 전 행정관, 종합특검 출석(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대통령실 관저 공사 의혹 관련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을 7일 소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유 전 행정관을 특정범죄가중법상 알선수재 방조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유 전 행정관은 김건희 여사 최측근으로 지난 2022년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당시 시공사인 21그램 등이 김 여사에게 디올 의류 등 금품을 건네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아 왔다.

특검팀은 지난 4월 당시 참고인 신분이던 유 전 행정관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뒤 피의자로 전환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조사에서는 관저 이전 공사를 따내는 데 김 여사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등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96.96 ▼215.99
코스닥 813.33 ▲11.39
코스피200 1,054.01 ▼42.2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180,000 ▲1,597,000
비트코인캐시 382,000 ▲4,500
이더리움 3,461,000 ▲4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80 ▲190
리플 2,089 ▲40
퀀텀 1,203 ▲1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71,000 ▲1,837,000
이더리움 3,464,000 ▲5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90 ▲130
메탈 326 ▲1
리스크 125 ▼1
리플 2,088 ▲38
에이다 309 ▲5
스팀 6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230,000 ▲1,540,000
비트코인캐시 382,100 ▲5,200
이더리움 3,460,000 ▲4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80 ▲210
리플 2,090 ▲39
퀀텀 1,197 ▼8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