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규택 의원, 부산 해사법원 동구 유치 쾌거…해수부 청사·철도지하화 잇는 '트리플 크라운'

북항 랜드마크 개발·교통망 확충까지… 원도심 대전환 시대 본격 개막 기사입력:2026-06-24 18:35:59
(사진제공=곽규택의원실)

(사진제공=곽규택의원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곽규택(부산 서구·동구)국회의원이 제22대 국회 개원 직후 1호 법안으로 대표 발의한 「부산해사법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의 결실인 부산 해사법원 임시청사가 부산진역사(동구문화플랫폼)로 최종 확정됐다.

24일 열린 법원청사건축심의위원회에서 이루어진 이번 결정으로 부산 동구는 해양수산부 청사 유치, 경부선 철도지하화 선도사업에 이어 부산 해사법원까지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며 원도심 발전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

곽 의원은 국회 입법과정은 물론 법원행정처와 관계기관을 상대로 부산 해사법원의 필요성과 동구 입지의 당위성을 꾸준히 설명하며 유치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와 함께 부산을 방문해 해사법원 설치 및 운영 현안을 논의하고, 법원행정처 관계자들과 부산진역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입지의 우수성과 활용 가능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법안 통과와 임시청사 유치 전 과정을 주도해왔다.

특히 해사법원이 들어서게 될 동구는 부산역과 북항을 중심으로 해양·물류·관광·법률 기능이 집적되는 지역으로, 향후 해사법률 서비스 산업과 관련 기업 유치, 전문인력 집적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규택 의원은 "부산 해사법원은 단순히 법원 하나가 들어서는 것을 넘어 부산이 글로벌 해양수도로 도약하고, 동구와 북항 일원이 해양산업·법률·물류 중심지로 성장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해수부 청사, 철도지하화와 함께 해사법원을 원도심 발전의 핵심 축으로 삼아 북항과 원도심의 새로운 미래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8,471.02 ▲267.18
코스닥 909.31 ▲17.79
코스피200 1,369.62 ▲47.9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1,400,000 ▲593,000
비트코인캐시 282,500 ▲5,000
이더리움 2,415,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310 ▲70
리플 1,632 ▲24
퀀텀 1,015 ▲1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1,444,000 ▲457,000
이더리움 2,416,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300 ▲40
메탈 341 ▲3
리스크 125 ▲2
리플 1,632 ▲25
에이다 217 ▲2
스팀 5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1,370,000 ▲650,000
비트코인캐시 282,200 ▲5,200
이더리움 2,416,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290 ▲50
리플 1,630 ▲23
퀀텀 1,020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