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신선밥상, 제철 농수산물 중심 장보기 수요 확대

기사입력:2026-06-24 09:49:10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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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11번가 신선밥상이 여름철 신선식품 구성 확대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산지 생산자 상품을 직배송 형태로 공급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일부 상품에는 당일 또는 지정일 발송 방식이 적용된다. 품질 기준에 따라 환불이 이뤄지는 정책도 포함됐다.

상품 구성은 초여름 제철 식재료 중심이다. 과일은 수박, 천도복숭아, 망고 등이 포함됐고, 채소는 햇양파와 감자, 미니 밤호박, 파프리카 등이 마련됐다. 수산물은 민어, 민물장어, 전복, 갑오징어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면류, 국·탕류, 볶음류 등 간편식 제품군도 함께 구성됐다.

특정 시간대 운영되는 별도 코너에서는 매일 3시간 동안 일부 상품을 중심으로 가격이 조정되는 방식이 적용된다.

회사 측은 “산지 직배송 구조로 운영되는 상품군에 대해 당일 발송과 환불 기준이 함께 적용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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