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세관장(위사진 왼쪽 세번째)이 6월 19일 부산세관 홍보부스 앞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래사진)부산항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부산세관 기념품을 나눠주고 있다.(사진제공=부산세관)
이미지 확대보기부산세관은 축제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마약밀수 근절, 밀수신고센터(125) , 여행자 휴대품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관세정책을 알렸다.
특히 체험형 게임과 관세상식 퀴즈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세행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으며, 경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이 홍보 취지에 공감해 키링과 티셔츠를 협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시민 참여를 높이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유영한 부산본부세관장은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세관의 역할을 보다 친근하게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관세행정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