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와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를 맡으며 책임경영을 강화한다.
신세계그룹은 정 회장이 신세계프라퍼티 각자대표로 내정됐으며,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마트 역시 향후 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그룹 주요 계열사의 경영 현안을 직접 챙기고, 미래 사업 성장 전략을 주도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정 회장은 “대표이사로서 이사회와 주주의 평가를 받겠다”며 책임경영 의지를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전문경영인과의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이형천 전 개발본부장이 함께 대표를 맡고, 스타벅스코리아는 신동우 전무가 신임 대표로 내정됐다.
회사 측은 “핵심 계열사를 중심으로 경영 효율성과 성장 전략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세계 경영 전면에 나선 정용진, 핵심 계열사 대표직 겸임
기사입력:2026-06-08 15:56:28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7,484.41 | ▼676.18 |
| 코스닥 | 911.39 | ▼91.05 |
| 코스피200 | 1,186.54 | ▼110.48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5,023,000 | ▲150,000 |
| 비트코인캐시 | 313,300 | ▲300 |
| 이더리움 | 2,523,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20 | ▲20 |
| 리플 | 1,755 | ▲18 |
| 퀀텀 | 1,070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5,030,000 | ▲98,000 |
| 이더리움 | 2,525,000 | ▲1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10 | ▲30 |
| 메탈 | 380 | ▲2 |
| 리스크 | 145 | 0 |
| 리플 | 1,757 | ▲20 |
| 에이다 | 255 | ▲5 |
| 스팀 | 69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5,090,000 | ▲210,000 |
| 비트코인캐시 | 312,300 | ▲2,000 |
| 이더리움 | 2,522,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680 | 0 |
| 리플 | 1,756 | ▲19 |
| 퀀텀 | 1,065 | 0 |
| 이오타 | 73 | 0 |



![[사진=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08155621068530204ead079118023320059.jpg&nmt=12)
![[사진=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608155621068530204ead07911802332005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