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2일 인천 중구 소재 ㈜샤프테크닉스케이 정비고를 방문해 ㈜샤프에비에이션케이 백순석 대표(오른쪽 세번째)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이미지 확대보기샤프테크닉스케이는 항공 종합서비스업체의 계열사로 항공기 정비와 지상조업을 담당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항공산업의 회복에 따른 기업의 금융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책을 검토하기로 했다.
정상혁 은행장은 현장 간담회에서 시설 투자, 운영자금,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기업의 주요 재정 현안을 청취했다. 신한은행은 항공산업이 수요 회복 국면으로 접어드는 만큼 해당 분야 기업들의 자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상혁 은행장은 "항공산업 기업들의 설비 투자와 운영비 수요를 신속히 대응하면서 산업 기업들의 자금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