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노랑풍선이 7~8월 출발 해외 패키지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2일 노랑풍선 분석에 따르면 여행 소비는 단순 가격보다 전체 비용 구조와 일정 구성에 대한 확인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나타났다. 고환율과 유류할증료 상승 영향으로 사전 비용 예측이 가능한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노쇼핑·노옵션·노팁’ 조건을 포함한 상품 예약은 전년 대비 116.8% 늘었다. 현지 추가 지출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가 선택 기준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숙박과 이동 수단에 대한 선택도 변화했다. 특급호텔 포함 상품은 11.7%, 국적기 이용 상품은 7.5% 증가하며 편의성 요소가 함께 고려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지역별 예약 비중은 중국 22.16%, 일본 17.38%, 베트남 14.50%, 유럽 12.54% 순으로 나타났다. 일본에서는 북해도가 54.37%, 중국은 백두산 35.77%, 베트남은 나트랑 36.09%, 유럽은 서유럽 43.26% 비중을 차지했다.
회사 측은 “전년 대비 116.8% 증가한 ‘3무’ 상품과 함께 특급호텔 11.7%, 국적기 7.5% 상승 수치에서 보듯 포함 항목과 이동 조건이 선택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여행 비용을 사전에 확정할 수 있는 구조가 예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노랑풍선, 여름 해외여행 예약 분석…‘추가 비용 최소화’ 상품 선호 증가
기사입력:2026-06-02 22:50:59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8,123.62 | ▲359.67 |
| 코스닥 | 1,029.05 | ▲32.12 |
| 코스피200 | 1,291.32 | ▲59.78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693,000 | ▼92,000 |
| 비트코인캐시 | 316,300 | ▲300 |
| 이더리움 | 2,549,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30 | ▼30 |
| 리플 | 1,743 | ▼2 |
| 퀀텀 | 1,125 | ▲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693,000 | ▼174,000 |
| 이더리움 | 2,550,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50 | ▼10 |
| 메탈 | 385 | ▲1 |
| 리스크 | 140 | ▲1 |
| 리플 | 1,745 | 0 |
| 에이다 | 262 | ▲1 |
| 스팀 | 67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700,000 | ▼50,000 |
| 비트코인캐시 | 316,000 | ▲400 |
| 이더리움 | 2,547,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30 | ▼20 |
| 리플 | 1,743 | ▼1 |
| 퀀텀 | 1,125 | ▲10 |
| 이오타 | 70 | ▼0 |



![[사진=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02225050006910204ead079118023320059.jpg&nmt=12)
![[사진=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602225050006910204ead07911802332005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