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尹 소환' 앞두고 변호인 반발에 공개→비공개 전환

기사입력:2026-06-02 13:24:46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 첫 피의자 조사를 비공개로 출석할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종합특검팀은 오는 6일 첫 피의자 조사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을 비공개 소환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전했다.

김지미 특검보는 전날 브리핑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윤 전 대통령이 출석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었다.

그러나 언론 발표 이후 윤 대통령 측 반발로 방침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이 종합특검팀에 출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는 13일에도 군형법상 반란 우두머리 혐의 피의자 조사가 예정돼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8,160.59 ▼478.82
코스닥 1,002.44 ▼47.29
코스피200 1,297.02 ▼82.5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167,000 ▼771,000
비트코인캐시 335,000 ▼5,200
이더리움 2,369,000 ▼28,000
이더리움클래식 10,180 ▼180
리플 1,648 ▼15
퀀텀 1,030 ▼1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159,000 ▼681,000
이더리움 2,370,000 ▼27,000
이더리움클래식 10,250 ▼120
메탈 360 ▼4
리스크 140 ▼2
리플 1,648 ▼15
에이다 236 ▼5
스팀 67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210,000 ▼650,000
비트코인캐시 334,800 ▼4,700
이더리움 2,372,000 ▼27,000
이더리움클래식 10,200 ▼190
리플 1,648 ▼16
퀀텀 1,052 0
이오타 6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