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지앤푸드 굽네치킨이 계육 수급 불안정에 대응해 일부 메뉴의 운영 기준을 변경한다.
조정 대상은 닭다리살 순살, 윙봉, 통다리 메뉴다. 특히 닭다리살 순살 메뉴의 조리 전 중량은 기존 800g에서 700g으로 줄어든다.
회사는 최근 국내 계육 원료 가격 상승과 공급 불균형, 조류인플루엔자 영향 등을 고려해 이 같은 조치를 결정했다. 국내산 닭다리살 사용 원칙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굽네치킨은 순살 메뉴 비중이 높은 브랜드 특성을 반영해 수입산 원료 사용이나 부위 혼합 대신 기존 원료 기준을 지키는 방식을 선택했다. 별도로 닭가슴살 100% 순살 메뉴도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닭다리살 순살 메뉴 조리 전 중량을 800g에서 700g으로 변경하면서도 국내산 닭다리살 사용 기준은 유지한다”며 “원료 수급 상황 속에서 품질 기준을 지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굽네치킨, 순살·윙봉 메뉴 운영 기준 변경
기사입력:2026-06-01 16:37:07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8,123.62 | ▲359.67 |
| 코스닥 | 1,029.05 | ▲32.12 |
| 코스피200 | 1,291.32 | ▲59.78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206,000 | ▼368,000 |
| 비트코인캐시 | 311,500 | ▼3,100 |
| 이더리움 | 2,534,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60 | ▼60 |
| 리플 | 1,731 | ▼9 |
| 퀀텀 | 1,113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201,000 | ▼423,000 |
| 이더리움 | 2,534,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90 | ▼40 |
| 메탈 | 383 | ▼2 |
| 리스크 | 138 | ▼2 |
| 리플 | 1,733 | ▼9 |
| 에이다 | 260 | ▼1 |
| 스팀 | 67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160,000 | ▼340,000 |
| 비트코인캐시 | 311,600 | ▼3,300 |
| 이더리움 | 2,531,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70 | ▼90 |
| 리플 | 1,732 | ▼8 |
| 퀀텀 | 1,125 | 0 |
| 이오타 | 7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