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들이 21일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열린 창립 85주년 프로액티브 콘서트에서 ‘HK 원 컴퍼니 브루마블’에 참여하고 있다.(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이미지 확대보기그룹은 참여형 보드게임 ‘HK 원 컴퍼니 브루마블’을 기획·제작했다. 참여자들은 주사위를 굴려 도착한 칸의 주제(그룹사 이해, 미션·비전, 프로액티브 업무 방식 등)에 따라 퀴즈와 미션을 수행한다. 각 조직의 ‘컬처 에이전트’가 진행을 맡아 임직원 참여도를 높였으며, 지난 11일부터 양일간 판교 테크노플렉스와 대전 한국테크노돔에서 컬처 에이전트 워크숍을 진행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프로액티브 콘서트는 2013년 한국타이어에서 시작돼 지난해부터 지주사 및 전 계열사(한온시스템·한국네트웍스·한국엔지니어링웍스·한국프리시전웍스·모델솔루션 등)를 아우르는 그룹 차원의 공동 운영 체계로 전환됐다”며 “올해는 지난 18일 유럽본부, 중국기술센터, 중국본부 가흥공장·중경공장·강소공장 등 글로벌 사업장에서도 진행됐으며, 6월에도 글로벌 기술센터 및 생산 거점 등에서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