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일 신흥여자중학교를 포함한 관내 7개교 중·고등학생과 교사, 교육활동가 등 2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026-2기’를 진행했다. / 인천교육청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8일 신흥여자중학교 등 관내 7개교 중·고등학생과 교사, 교육활동가 등 2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026-2기를 대이작도에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식물, 곤충, 거미, 양서류, 파충류, 조류, 저서성 무척추동물 등 생물 분류군별 팀을 구성해 현장 탐사 활동에 참여했으며, 마을 주민 인터뷰를 통해 지역의 생활문화와 생태 환경 이야기를 들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섬과 바다의 가치를 이해하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양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