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KGC 원주공장서 GMP 간담회…스마트 인증 사례 공유

기사입력:2026-04-24 19:01:37
[로이슈 편도욱 기자]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업계 관계자들이 24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KGC 원주공장에서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제조 및 품질관리 자동화 장치 관련 요건 추가에 대한 현장 의견이 교환됐다.

KGC 원주공장은 2024년부터 원료 칭량공정 자동화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2026년 스마트 GMP 인증을 최종 획득한 사례를 공유했다. 해당 공장은 21만4000㎡ 부지에 조성됐으며, 파우치 제품 연간 2억포, 스틱 제품 연간 6000만포 생산이 가능하다.

간담회는 서울GMP 발전협의회 주최로 진행됐으며, 김상봉 서울식약청 청장과 협의회 회원사들이 참석했다. 축사 이후 생산라인 견학과 현장 애로사항 청취가 이어졌다.

회사 측은 “2015년 스마트팩토리로 설계된 원주공장은 홍삼농축액과 액상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두 번째 제조 기지”라며 “자동화 시스템 도입 시점과 용량 산정 기준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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