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차량 2부제를 넘어 적극적인 카풀 시행으로 자원안보 위기대응 선도

기사입력:2026-04-08 17:58:16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가 자원안보 위기상황 대응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8일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카풀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가 자원안보 위기상황 대응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8일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카풀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전력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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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영삼 기자]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가 자원안보 위기상황 대응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4월 8일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카풀 제도를 시행한다고 8일,밝혔다.

현재 정부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를 발령하였으며, 이번 카풀 제도 시행은 정부의 에너지절감 대책을 선도하기 위한 것으로 광주-전남 혁신도시 내 직원들의 출퇴근 현황을 점검하고 카풀 희망 직원들의 신청을 받아 자발적인 매칭을 도와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공무용 차량 12대를 100% 전기차로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 운행 지수와 에코드라이빙 점수를 관리하여 친환경 운행 실천을 평소 장려하고 있다.

김홍근 전력거래소 이사장 직무대행은 "우리 기관은 워케이션이나 자유로운 유연근무제 등의 가족친화경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이를 에너지절감 실천으로 확장하면서 동시에 전력산업의 중추역할을 하는 기관으로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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