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프존이 지난 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개최한 ‘2026 롯데렌터카 WGTOUR’ 4차 대회 결선에서 박성아가 최종 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하며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박성아는 1라운드와 2라운드 각각 11언더파를 기록하며 보기 없이 경기를 마쳤다. 이진경이 21언더파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25시즌 루키 최사랑2가 단독 3위에 올랐다. 문서형, 심지연, 김채원 등이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8천만원이다. 롯데렌터카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골든블루가 대상포인트 타이틀 스폰서로 새롭게 합류했다. 대상포인트 톱5 선수에게는 27시즌 WGTOUR 시드권이 부여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의 미션힐스 월드컵 코스에서 하루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다. 예선 통과자와 신인 상위 및 추천선수, 시드권자 등 총 80명이 출전했으며 백카운트 컷오프를 거쳐 60명이 최종 라운드를 치렀다.
1879 장타상은 비거리 259.8m를 기록한 정다현 선수에게 돌아갔다.
박성아는 “샷감이 좋아 자신 있게 플레이했고 갤러리들과 소통하며 좋은 퍼포먼스를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박성아, 골프존 WGTOUR 4차 대회서 생애 첫 우승
기사입력:2026-04-06 18: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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