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모빌리티지원센터, ‘모빌리티 혁신’ 대국민 소통 통해 성과 이뤄

기사입력:2026-03-31 15:51:16
공단 전경.(사진=TS)

공단 전경.(사진=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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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민간기업 및 지자체 등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춘 모빌리티 홍보에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TS는 단순히 모빌리티에 대한 정책 전달을 넘어 민·관·학 다양한 분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모빌리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노력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체결된 주요 업무협약(MOU)은 모빌리티 생태계 활성화의 핵심 동력이 됐다.

지난해 6월에는 삼성화재와 손을 잡고 교통안전 교육, 자동차 데이터활용 연구, 모빌리티 교류협력에 전사적으로 협력했다.

또 지난해 7월에는 모빌리티 개선을 역점으로 추진 중인 파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 맞춤형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 및 시행 컨설팅, 모빌리티 서비스 실증 등을 지원했다.

한편, 모빌리티 기술과 인간의 삶을 연계해 연구하는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과는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 공동 주관, 모빌리티 홍보 및 교육 콘텐츠 공공활용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현대자동차·기아와도 지난해 8월 인구소멸지역의 이동권 보장, 도시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 공유 등을 통해 모빌리티 혁신 분야 협력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TS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모빌리티 활성화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국민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정용식 이사장은 “지난해는 주요 기업 및 지방정부, 학계와의 소통과 협력 체계를 강화해 모빌리티 혁신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소통 채널로 국민이 모빌리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한 의미있는 한해였다”며 “앞으로도 모빌리티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모빌리티 혁신정책이 국민의 일상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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