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 정기주총서 “철강·이차전지 ‘2Core’ 전략 완수할 것”

기사입력:2026-03-24 14:24:39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제58기 포스코홀딩스 정기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포스코홀딩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제58기 포스코홀딩스 정기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포스코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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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포스코홀딩스가 2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8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산업 경기 둔화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 철강과 이차전지소재를 양대 축으로 하는 ‘2 Core’ 사업의 성장 기반을 다졌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을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변곡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올해 △북미·인도 중심의 철강 합작투자 실행으로 수익성 확보 △아르헨티나 리튬 상업 생산 개시 및 호주 리튬 광산 이익 기여를 통한 이차전지소재 투자 결실 △에너지·식량 등 인프라 사업의 밸류체인 확장에 나설 것을 피력했다.

또 장 회장은 “성장의 전제조건이 안전”이라고 말하며,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AI와 로봇을 접목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업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이날 주총에서는 사내·외 이사 선임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 신임 사외이사로는 글로벌 마케팅 및 경영 전문가인 김주연 前 P&G 일본·한국지역 부회장을 선임했으며 임기가 만료된 김준기 사외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했다.

사내이사로는 정석모 사업시너지본부장을 신규 선임했으며 이주태 미래전략본부장과 김기수 미래기술연구원장은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은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주총 이후 열린 포스코홀딩스 이사회에서 유진녕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유진녕 의장은 LG화학 최고기술책임자를 역임한 이차전지, 첨단소재 등 신기술 개발 전문가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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