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4회 연안문학회, 신년 정기총회 성료

신년하례식서 문학인들 문학발전 한목소리 기사입력:2026-02-01 12:24:41
김사연 회장이 정기총회 인사말 모습 사진

김사연 회장이 정기총회 인사말 모습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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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2026년 새해 병오년 연안문학회 비영리 단체는 설립 4년 차 정기총회를 통해 지난 2025년 시인·소설가·시나리오 작가 등 참여 활동 성과 보고회를 30일 오후 6시 저녁 만찬과 함께 20여 명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실제 작년 연안문학회는 자체 문학관 탐방과 시 낭송회, 시집 발간 등 인천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시집 책자 발간과 행사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문학회 회원들의 열정은 어느 단체보다도 문학세계 활동 범위가 뜨겁고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인천 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한 김사연 회장(수필가)이 문학회를 이끌고 있다. 사무국장은 지연경 시인으로, 미래의 시인들을 가르치는 강사다. 많은 작가가 활동하는 단체다. 이날 경과보고 이후 문학회 명예 실추와 연관성이 있어 A단체 MOU 협약을 만장일치로 파기했다.
2026년 연안문학회 신년하례 정기총회 단체 사진

2026년 연안문학회 신년하례 정기총회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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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문학회는 순수 문학을 추구하는 단체로서 독자에게 다가가는 작품에 대한 서로를 끄는 힘이 대단하다. ㈜팬타웍스(대표 조재영)가 문인들을 적극적으로 후원하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신년하례 정기총회 협찬도 마찬가지였다.

연안문학회 김사연 회장은 문학회는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 문학발전을 위해 지난해도 너무 고생했다는 덕담을 이어가며, 우리 선생님들이 올해도 작품활동에 매진하여 주길 바란다. 작은 선물이지만 열심히 활동한 선생님들을 치하하는 선물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초대 회장을 역임한 김의중 고문(소설가) 또한 인천은 재외동포청이 있다. 세계 관문이다. 300만 인천시민과 700만 재외동포들에게 “연안문학회 작가 선생님들의 작품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 향후 작품 홍보를 위해 노력하자”라고 덧붙였다.

신년하례에서 작가들은 작고한 선생님들을 향한 애도를 표했다. 어지러운 시국을 개탄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순수 문학에 대한 친목의 밤, 인천시청 인근 음식점 내부에서 깊어만 갔다. 못내 헤어지는 자리가 아쉬운 듯 서로 꼭 안았다.

연안문학회 한 회원은 “메마른 시대가 슬프다. 이런 시기 국민을 위로하는 작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러나 작품을 지원하는 토대가 척박하다. 문학인들의 글은 가볍지 않다. 소득이 높을수록 정서는 사막과 같다. 서로를 응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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