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과일 단독 산지 및 신품종 확대로 경쟁력 강화

기사입력:2026-01-19 14:32:29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가 단독 산지 확보와 신품종 도입을 통해 과일 카테고리의 차별화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경남 밀양 얼음골 사과를 대형마트 3사 중 유일하게 단독 판매한다. 해당 산지는 일교차가 커 당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품귀 현상 속에서도 산지 협력을 통해 물량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신품종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지난해 말 제주 우리향을 선보였으며, 올해 1월에는 특유의 산미를 가진 그린시스 배를 도입했다. 딸기는 총 11개 품종을 운영하며, 블루베리 역시 칠레산 신품종을 연중 판매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단독 산지와 신품종을 지속 확대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63.79 ▲55.58
코스닥 827.87 ▲1.00
코스피200 1,081.18 ▲10.0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977,000 ▼605,000
비트코인캐시 370,400 ▼1,300
이더리움 3,445,000 ▼32,000
이더리움클래식 10,840 ▼90
리플 1,940 ▼25
퀀텀 1,223 ▼6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01,000 ▼619,000
이더리움 3,446,000 ▼32,000
이더리움클래식 10,850 ▼90
메탈 326 ▼1
리스크 144 ▼7
리플 1,940 ▼24
에이다 291 ▼2
스팀 62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980,000 ▼620,000
비트코인캐시 370,000 ▼3,000
이더리움 3,445,000 ▼33,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100
리플 1,940 ▼25
퀀텀 1,259 ▼2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