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환경공단 방문…“현장 안전과 시민 체감 성과 최우선”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안전관리 강화·시민 체감 환경서비스 확대 기사입력:2026-01-15 14:06:47
2026년 인천환경공단 경영목표 및 추진전략 / 인천시청

2026년 인천환경공단 경영목표 및 추진전략 / 인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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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5일 인천환경공단을 방문해 2026년도 주요 업무와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근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시 간부공무원과 공단 이사장 및 주요 간부들이 함께 참석해 공단의 중점사업을 보고받고 정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환경공단은 ‘인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지고, 선도하는 공단’을 비전으로 ▲시설공정 효율화 ▲안전사고 Zero ▲경영시스템 극대화 ▲고객만족도 달성을 2026년 4대 경영 목표로 제시했다. 공단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상황반을 운영하고, 소각재 100% 재활용 체계 구축으로 매립 제로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소각열 공급 확대와 수질 관리 강화로 운영 효율과 시민 체감 성과도 동시에 높인다.

중대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공단은 안전 전담 인력을 기존 4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하고, CEO 직속 ‘첨단 안전기술 혁신 TF’를 운영해 AI·자율주행 로봇을 투입하는 등 현장 안전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ERP 시스템 ‘에리카’와 실시간 환경 데이터 공개 플랫폼 ‘에코넷’을 통해 업무 효율과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직접 환경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주민편익시설 운영과 맞춤형 환경교육, VR 디지털 콘텐츠 활용 등 고객 만족 서비스도 확대될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환경시설 현장의 안전은 기본 책무인 만큼 중대사고 예방과 안전 관리에 각별히 힘써 달라”며, “인천환경공단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가는 선도적 환경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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