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메가박스가 특별관 강화 전략을 통해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메가박스의 기술특별관(돌비 시네마, MX4D, LED 등) 매출 비중은 전년 대비 두 배 가량 확대됐다. 최근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에서 돌비 특별관 관객 비중이 전작 대비 약 4배 증가한 것이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메가박스는 2022년 전국 5개 돌비 시네마에서 현재 12개 돌비 특별관을 운영하며 시설을 확대해 왔다. 올해는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더 늘릴 계획이다.
앞으로 상반기 개봉 예정인 '마이클'과 '디스클로저 데이', 하반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어벤져스: 둠스데이' 등 대작들이 기술특별관 수요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업체 관계자는 "시설 투자 전략이 점차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기술특별관 수요가 높은 신작과의 시너지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메가박스, 특별관 중심 전략 성과 확인
기사입력:2026-01-14 13:35:29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4,723.10 | ▲30.46 |
| 코스닥 | 942.18 | ▼6.80 |
| 코스피200 | 685.76 | ▲5.05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39,375,000 | ▼312,000 |
| 비트코인캐시 | 901,500 | ▼3,000 |
| 이더리움 | 4,891,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9,450 | ▼30 |
| 리플 | 3,154 | ▼11 |
| 퀀텀 | 2,172 | ▼1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39,488,000 | ▼193,000 |
| 이더리움 | 4,895,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9,420 | ▼10 |
| 메탈 | 600 | ▼2 |
| 리스크 | 310 | ▼2 |
| 리플 | 3,154 | ▼8 |
| 에이다 | 622 | ▲2 |
| 스팀 | 109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39,350,000 | ▼220,000 |
| 비트코인캐시 | 902,500 | ▼2,000 |
| 이더리움 | 4,892,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9,370 | ▼70 |
| 리플 | 3,153 | ▼11 |
| 퀀텀 | 2,169 | ▼11 |
| 이오타 | 156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