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김태훈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장이 8일 오전 합수본 사무실이 꾸려질 서울고검 청사로 첫 출근하며 철저한 수사 진행을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이날 그는 "본부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검찰과 경찰이 잘 협력해서 국민들께서 원하는 결과 내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좌고우면 없이 증거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정교 유착 의혹과 관련해 특별수사본부, 합동수사본부 등 구체적 방식을 거론하며 검찰과 경찰의 수사를 지시했고 지난 6일 검찰과 경찰은 협의를 거쳐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합수본을 구성했다.
총 47명 규모로 꾸려지는 합수본은 서울고검 및 서울중앙지검에 설치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지위고하 막론하고 의혹 실체규명"
기사입력:2026-01-08 10: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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