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진영 무관 '등용' 앞으로도…이혜훈은 '레드팀' 역할"

기사입력:2026-01-05 09:54:40
김남준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 희귀질환 환우·가족 현장 간담회 브리핑(사진=연합뉴스)

김남준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 희귀질환 환우·가족 현장 간담회 브리핑(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이 최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둘러싼 논란에도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 인사'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변인은 4일 공개된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 인터뷰에서 "유능한지, 적임자인지에 주안점을 두고 인사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며 "그런 관점에서 인사를 하다 보면 이념, 진영과 관계없이 등용되는 사례는 있을 수 있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 인선과 관련해서는 "국정 기조와 차이가 있는 부분은 의도한 측면도 있다"며 "'레드팀' 역할을 해 줄 수 있지 않겠느냐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 후보자가 12·3 비상계엄을 옹호하거나 일부 '갑질'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선 "본인이 국민께 소명하고 설명해 드려야 하는 영역"이라고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969.64 ▲123.55
코스닥 1,165.00 ▲13.01
코스피200 886.88 ▲21.3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269,000 ▼546,000
비트코인캐시 703,000 ▲500
이더리움 2,662,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1,930 ▼60
리플 1,951 ▼9
퀀텀 1,257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201,000 ▼662,000
이더리움 2,663,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1,930 ▼70
메탈 376 ▼2
리스크 191 ▼4
리플 1,952 ▼9
에이다 377 ▼1
스팀 83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270,000 ▼530,000
비트코인캐시 703,000 ▲3,000
이더리움 2,661,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1,910 ▼80
리플 1,953 ▼8
퀀텀 1,250 ▼18
이오타 96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