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걸, 광주동남을 신년 단배식…민생·현장 중심 의정활동 다짐

기사입력:2026-01-05 01:07:45
안도걸 국회의원 (사진=의원실)

안도걸 국회의원 (사진=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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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이상욱 기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광주 동구남구을) 의원은 3일 지역 당원들과 함께 동남을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한 뒤 동구남구을지역위원회 신년 단배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각오를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진행된 환경정화활동엔 지역위원회 당원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도로변·인도·생활 쓰레기 취약 구간 등을 직접 정비하며 ‘현장에서 시작하는 정치’의 의미를 되새겼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참석자들은 묵묵히 빗자루와 집게를 들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

또한 행사를 마친 이후 동구 동계천로 아이플렉스 1층에서 2026년 새해 단배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엔 안도걸 의원을 비롯해 임택 동구청장과 김병내 남구청장, 지역위원회 고문단·부위원장단·운영위원, 당원협의회 관계자와 광주시의원·동구·남구 구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동참했다.

안도걸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정치는 말이 아니라 현장에서의 실천으로 평가 받아야 한다”면서 “동남을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하나하나 해결하는 민생 중심 정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2026년을 채워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 의원은 “2026년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시기”라며 “당원 간 소통과 단합을 토대로 지역 발전과 지방선거 승리를 동시에 준비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 하는데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새해 단배식에선 ‘민생 중심 정치 실현’, ‘현장 중심 정책 실천’, ‘조직의 단합과 결속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한 결의문이 채택됐으며, 참석자 전원이 구호 제창을 통해 2026년 도약할 것을 결의했다.

끝으로 안도걸 의원은 “깨끗한 거리, 안전한 일상, 희망 있는 지역을 만드는 일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오늘처럼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함께 걷고 함께 해결하는 정치로 보답하겠다”라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안도걸 (앞줄 가운데) 국회의원 (사진=의원실)

안도걸 (앞줄 가운데) 국회의원 (사진=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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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로이슈(lawissue) 기자 wsl03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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