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윤석열 전 대통령 부친 묘지에 철침 박은 70대 2명 현행범 체포

기사입력:2025-12-23 15:42:30
법정 출석한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법정 출석한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친인 고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묘지를 훼손한 남성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양평경찰서는 건조물침입 및 재물손괴 혐의로 70대 A씨 등 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A씨 등은 이날 낮 12시 45분께 양평군 양평읍 소재 공원묘지에서 윤 명예교수의 묘지에 길이 30㎝짜리 철침 여러 개를 박는 등 묘지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자신들을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라고 밝히면서 "액운을 막기 위해 그랬다"는 취지의 주장을 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17.97 ▲90.71
코스닥 815.98 ▲3.57
코스피200 1,060.05 ▲17.5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817,000 ▲17,000
비트코인캐시 298,000 ▼800
이더리움 3,289,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9,850 ▼5
리플 1,753 ▼10
퀀텀 1,17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789,000 ▲8,000
이더리움 3,290,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9,865 ▲10
메탈 397 0
리스크 506 ▼15
리플 1,754 ▼7
에이다 264 ▼3
스팀 7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770,000 ▼60,000
비트코인캐시 298,000 0
이더리움 3,290,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9,830 ▼30
리플 1,752 ▼9
퀀텀 1,225 0
이오타 5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