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건' 서울고법 형사3부 배당… 李 위증교사 재판부

기사입력:2025-11-11 15:06:38
유동규·김만배(사진=연합뉴스)

유동규·김만배(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대장동 개발 비리 특혜 의혹과 관련한 민간업자들 사건이 서울고법 형사3부(이승한 부장판사)에서 맡게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1일 서울고법은 대장동 민간업자인 화천대유 자산관리 대주주인 김만배 씨와 사업을 시작한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및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정민용 변호사 사건을 형사3부에 배당했다.

형사3부는 부패사건 전담 재판부로 이재명 대통령의 위증교사 혐의 사건 항소심을 배당받은 바 있다.

지난 5월 대선을 앞두고 공판기일을 추정(추후지정) 상태로 변경해 이 재판은 사실상 무기한 연기된 상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13,000 ▼111,000
비트코인캐시 372,200 ▼1,400
이더리움 3,250,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0,330 ▼80
리플 1,747 ▼7
퀀텀 1,140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48,000 ▼137,000
이더리움 3,250,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350 ▼50
메탈 351 ▼4
리스크 270 ▼3
리플 1,746 ▼7
에이다 292 ▼1
스팀 70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00,000 ▼150,000
비트코인캐시 372,200 ▼700
이더리움 3,252,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360 ▼30
리플 1,748 ▼5
퀀텀 1,155 0
이오타 59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