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폐기물 업체서 40대 몽골 작업자 추락해 숨져

기사입력:2025-11-06 10:15:10
119(사진=연합뉴스)

119(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강원 원주시 문막읍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지난 5일 오전 9시 24분께 몽골 국적의 40대 A씨가 2∼3m 높이의 기계에 끼인 이물질을 제거하던 중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후 A씨는 중상을 입고 지역 내 정형외과를 찾았다 치료 불가로 인근 대형병원으로 다시 옮겨졌지만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83.80 ▼300.00
코스닥 678.41 ▼36.54
코스피200 837.78 ▼51.4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500,000 ▼9,000
비트코인캐시 375,800 ▲100
이더리움 3,058,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9,545 ▲45
리플 1,691 ▲10
퀀텀 988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86,000 ▼66,000
이더리움 3,059,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9,535 ▲35
메탈 343 0
리스크 263 ▼3
리플 1,690 ▲9
에이다 251 ▲1
스팀 6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51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77,400 ▲900
이더리움 3,060,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9,535 ▲15
리플 1,690 ▲9
퀀텀 980 0
이오타 5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