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건영, 성성생활권내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 분양

기사입력:2025-10-24 15:57:45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 투시도.(사진=일신건영)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 투시도.(사진=일신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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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일신건영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생활권에 공급하는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의 견본주택을 24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는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동, 전용면적 84㎡ 총 154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전 세대가 주택시장에서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타입으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310가구 △84㎡B 275가구 △84㎡C 335가구 △84㎡D 621가구 등이다.

분양 일정은 이달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11월 4일이며, 이후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일신건영에 따르면 전용 이 단지의 분양가는 4억원 중반대부터 5억원 중반대로 책정됐다. 앞서 성성생활권에 공급된 단지 가운데 가장 합리적인 수준이다.

상품 완성도도 극대화했다. 우선 평면 설계부터 차별화를 꾀했다. 전용 84㎡ 단일면적 안에서도 △주방특화(A타입) △거실특화(B타입) △수납특화(C타입) △3면 발코니·침실 4개(D타입) 등 4가지 타입을 각각의 성격에 맞게 특화 설계해 수요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기본 마감재 수준을 높이고 주방, 수납, 거실, 발코니 등 공간별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입지적 가치도 높다.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가 들어서는 성성생활권은 교통망과 산업단지, 생활 인프라가 빠르게 확충되며 이미 수년 전 개발이 멈춘 불당지구를 대체할 천안의 새로운 중심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교통여건도 좋다. 삼성대로와 바로 맞닿아 있어 삼성전자 천안캠퍼스 및 천안제3일반산업단지 등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삼성대로와 이어지는 번영로 이용도 용이하다. 천안IC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경부고속도로, 당진~청주 고속도로 등을 통한 광역 이동 여건도 우수하다. 여기에 1호선 부성역(2029년 개통예정)도 가까우며 이를 통해 GTX-C노선 연장계획 검토 중인 천안역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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