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VIP 격노설' 뒤늦게 인정한 김계환 재소환

기사입력:2025-09-11 16:05:07
구속 전 피의자 심문 향하는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사진=연합뉴스)

구속 전 피의자 심문 향하는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VIP 격노' 관련 진술을 뒤집고 이를 인정한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을 약 두 달 만에 재차 소환한다.

정민영 특검보는 11일 서초동 특검팀 사무실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김 전 사령관을 오는 12일 오전 10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김 전 사령관을 재소환해 심문에서 밝힌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VIP 격노설'을 알았다면 그를 인지하게 된 경위 및 구체적인 과정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8,160.59 ▼478.82
코스닥 1,002.44 ▼47.29
코스피200 1,297.02 ▼82.5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853,000 ▼102,000
비트코인캐시 341,900 ▲2,900
이더리움 2,433,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630 ▼10
리플 1,701 ▼2
퀀텀 1,066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846,000 ▼70,000
이더리움 2,434,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20 ▼10
메탈 375 ▲2
리스크 145 ▲1
리플 1,701 ▼2
에이다 243 ▼2
스팀 6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3,830,000 ▼140,000
비트코인캐시 342,400 ▲3,500
이더리움 2,434,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30 ▼10
리플 1,700 ▼4
퀀텀 1,069 ▼5
이오타 6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