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성폭행 피소’ 관련 탈당 시사... "반드시 누명 벗고 돌아올 것"

기사입력:2025-03-05 11:09:05
장제원 전 의원(사진=연합뉴스)

장제원 전 의원(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 장제원 전 의원이 5일 자신의 성폭력 혐의 피소와 관련해 탈당을 시사했다.

장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엄중한 시국에 불미스러운 문제로 당에 부담을 줄 수가 없어 당을 잠시 떠나겠다"며 "반드시 누명을 벗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장 전 의원은 부산 모 대학의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최근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06,000 ▼176,000
비트코인캐시 379,900 ▼4,000
이더리움 3,200,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500 ▼20
리플 1,761 ▼7
퀀텀 1,158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999,000 ▼178,000
이더리움 3,201,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50
메탈 363 0
리스크 245 ▼3
리플 1,759 ▼7
에이다 287 ▼3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00,000 ▼230,000
비트코인캐시 379,500 ▼3,400
이더리움 3,198,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480 ▼30
리플 1,760 ▼8
퀀텀 1,137 0
이오타 60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