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부당대출 관여' 우리은행 전 부행장 보석 석방 허가

기사입력:2025-01-23 14:39:47
서울남부법(사진=연합뉴스)

서울남부법(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에 대한 부당대출에 관여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우리은행 전 부행장 성모(61)씨가 23일 보석 석방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양환승 부장판사)는 이날 성씨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보선 조건에 보증금 5천만원을 내게 했고 주거지도 제한했다.

또 수사 과정에서 진술한 관계자와 접촉하지 않고 허가 없이 출국하지 않을 것을 조건으로 달았다.

성씨는 2022년 9월∼2023년 5월 네 차례에 걸쳐 총 154억원의 불법 대출을 승인한 혐의로 작년 11월 구속기소됐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07.01 ▼15.26
코스닥 1,106.08 ▼19.91
코스피200 814.59 ▼1.6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900,000 ▼365,000
비트코인캐시 829,000 0
이더리움 2,926,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2,900 ▼90
리플 2,164 ▼17
퀀텀 1,436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911,000 ▼326,000
이더리움 2,927,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2,890 ▼110
메탈 424 ▼3
리스크 208 ▼1
리플 2,163 ▼20
에이다 418 ▼5
스팀 7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850,000 ▼340,000
비트코인캐시 827,500 ▼1,000
이더리움 2,928,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2,900 ▼70
리플 2,163 ▼19
퀀텀 1,442 0
이오타 10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