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측, ‘비상계엄 정당성·내란죄 불성립’ 주장... "자유민주주의 위기가 배경"

기사입력:2025-01-21 14:02:28
헌재로 이동하는 윤석열 대통령 호송차량(사진=연합뉴스)

헌재로 이동하는 윤석열 대통령 호송차량(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리는 탄핵심판 3차 변론에 직접 참석한 가운데 비상계엄의 정당성과 내란죄 불성립을 주장할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는 이날 심판정에 출석하며 '윤 대통령이 어떤 부분을 집중적으로 밝히고 싶다고 했느냐'는 질문에 "비상계엄의 정당성"이라며 "비상계엄은 헌법상 권한이기 때문에 내란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하실 것"이라고 답했다.

윤 대통령 대리인단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서도 "비상계엄 선포는 자유민주주의 위기가 그 배경이며, 이를 바로 잡아야 할 대통령의 책무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73.71 ▲30.97
코스닥 820.42 ▼6.73
코스피200 1,066.93 ▲6.2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36,000 ▼458,000
비트코인캐시 370,300 ▼1,100
이더리움 3,391,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70
리플 1,985 ▼23
퀀텀 1,175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65,000 ▼435,000
이더리움 3,392,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30
메탈 311 ▲1
리스크 125 0
리플 1,985 ▼25
에이다 289 ▼5
스팀 6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70,000 ▼370,000
비트코인캐시 368,800 ▼2,400
이더리움 3,393,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60
리플 1,985 ▼23
퀀텀 1,172 ▼4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