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천 개입 의혹' 명태균 관련 한기호 의원 참고인 조사... 첫 현직 의원 조사

기사입력:2024-12-18 10:06:22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검찰이 명태균 씨의 공천 개입·불법 여론조사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가운데 2022년 6·1 지방·보궐선거 당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이었던 한기호 의원을 불러 조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창원지검은 17일 서울의 한 검찰청사에서 한 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직 의원이 명씨 사건과 관련해 소환 조사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이 지난 6·1 보궐선거 당시 창원 의창 지역구에 공천된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공관위에 부탁 또는 지시를 했는지 등을 질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71,000 ▼592,000
비트코인캐시 372,500 ▼2,700
이더리움 3,225,000 ▼33,000
이더리움클래식 10,380 ▼50
리플 1,750 ▼11
퀀텀 1,14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42,000 ▼463,000
이더리움 3,225,000 ▼31,000
이더리움클래식 10,370 ▼50
메탈 355 0
리스크 274 ▲4
리플 1,750 ▼12
에이다 292 ▼4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70,000 ▼570,000
비트코인캐시 372,800 ▼2,300
이더리움 3,225,000 ▼31,000
이더리움클래식 10,360 ▼60
리플 1,749 ▼13
퀀텀 1,1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