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노태우 비자금 의혹' 관련 5·18기념재단 고발인 조사

기사입력:2024-11-27 10:35:31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검찰이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은닉 의혹을 고발한 5·18기념재단 관계자 조사와 함께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유민종 부장검사)는 26일 노 전 대통령 부인 김옥숙 여사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노재헌 동아시아 문화센터 원장을 고발한 재단 관계자를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재단이 지난달 14일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한 이후 첫 고발인 조사다.

앞서 재단은 노 전 대통령 일가가 은닉한 비자금이 총 1천266억원대로 추정된다며 노 관장 등을 범죄수익은닉 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42.74 ▲45.78
코스닥 827.15 ▲13.82
코스피200 1,060.68 ▲6.6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913,000 ▼377,000
비트코인캐시 367,400 ▼2,400
이더리움 3,392,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60
리플 2,016 ▼18
퀀텀 1,185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85,000 ▼385,000
이더리움 3,393,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60
메탈 311 ▼4
리스크 126 ▼1
리플 2,015 ▼20
에이다 293 ▼3
스팀 6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80,000 ▼400,000
비트코인캐시 367,500 ▼2,500
이더리움 3,391,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100
리플 2,014 ▼20
퀀텀 1,182 ▼18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