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불법 숙박업 혐의 문다혜 검찰 송치 예정... 비공개 소환 조사 마쳐

기사입력:2024-11-25 14:35:32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경찰은 지난 23일 '불법 숙박업' 의혹이 불거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를 비공개 소환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2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문씨가 수사에 굉장히 협조적이었다"며 조사 사실을 밝혔다.

우 본부장은 "여러가지 조사가 많이 됐고, 범죄사실 특정을 위한 보강 수사를 신속하게 실시해 검찰에 송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07.01 ▼15.26
코스닥 1,106.08 ▼19.91
코스피200 814.59 ▼1.6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049,000 ▲328,000
비트코인캐시 826,500 ▲1,000
이더리움 2,936,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2,980 ▲50
리플 2,212 ▲37
퀀텀 1,45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099,000 ▲298,000
이더리움 2,940,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2,970 ▲40
메탈 428 ▲3
리스크 214 ▲1
리플 2,214 ▲38
에이다 420 ▲2
스팀 7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050,000 ▲230,000
비트코인캐시 826,500 ▲500
이더리움 2,940,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2,970 ▲40
리플 2,212 ▲35
퀀텀 1,451 0
이오타 10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