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MBK·영풍 경영협력계약 이행금지 가처분 신청 취하

기사입력:2024-10-24 11:31:32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지분 경쟁 상대방인 영풍과 MBK파트너스 간 경영협력계약이 배임이라며 제기한 계약이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영풍정밀은 2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에 영풍 경영진을 상대로 한 계약이행금지 등 가처분에 대한 취하서를 제출했다.

앞서 6일 영풍정밀은 MBK가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 일부에 대한 콜옵션과 공동매각요구권 등을 갖는 것은 MBK에만 이익을 주고 영풍에는 손해를 끼치기 때문에 배임이라는 취지로 가처분을 신청한 바 있다.

영풍정밀과 최씨 일가는 영풍 지분 16%가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풍정밀은 최 회장 측이 지배하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94.23 ▲178.82
코스닥 827.12 ▲4.94
코스피200 1,090.23 ▲31.9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703,000 ▼97,000
비트코인캐시 346,600 ▲800
이더리움 3,590,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1,190 ▲120
리플 1,916 ▲16
퀀텀 1,299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57,000 ▼9,000
이더리움 3,590,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1,180 ▲90
메탈 399 ▲1
리스크 433 ▼8
리플 1,916 ▲16
에이다 302 ▼1
스팀 77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710,000 ▼110,000
비트코인캐시 346,600 ▼600
이더리움 3,591,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1,190 ▲70
리플 1,915 ▲14
퀀텀 1,299 ▲27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