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지난 총선 선거법 위반 기소 현역의원은 14명... 민주 10명·국민의힘 4명

기사입력:2024-10-11 14:46:26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4월 총선 당시 당선된 현역 국회의원 중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으로 넘겨진 인원은 1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각 검찰청이 공소시효 만료일인 지난 10일까지 22대 국회의원 선거 사범 기록에서 당선자 중에서는 152명이 입건됐고 이 가운데 9.2%인 14명이 기소됐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허위사실 유포 및 흑색선전 6명, 금품 선거 3명, 경선 운동 방법 위반·여론조사 공표 금지·여론조사 거짓 응답·확성장치 사용·호별 방문 각 1명이었다.

낙선자 가운데는 총 38명이 기소됐는데 국민의힘 12명, 민주당·무소속·기타 각 7명, 개혁신당 4명, 진보당 1명 등이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3,186.01 ▼10.31
코스닥 796.91 ▼1.52
코스피200 430.12 ▼1.6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51,290,000 ▼49,000
비트코인캐시 763,000 ▼500
이더리움 6,191,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29,320 ▼40
리플 3,936 ▼10
퀀텀 4,015 ▲3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51,310,000 ▲53,000
이더리움 6,185,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29,300 ▼50
메탈 1,018 ▼6
리스크 532 0
리플 3,937 ▼7
에이다 1,152 ▼3
스팀 18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51,270,000 ▼30,000
비트코인캐시 765,000 ▲1,500
이더리움 6,190,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29,360 ▼70
리플 3,940 ▼8
퀀텀 3,990 ▲5
이오타 269 ▼5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