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로 비자금 조성' 혐의 김상철 한컴 회장 검찰 송치

기사입력:2024-10-04 14:16:58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가상화폐를 이용해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상철(71) 한글과컴퓨터 회장이 검찰로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로 김 회장을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김 회장은 한컴그룹 계열사인 블록체인 전문기업 한컴위드에서 지분을 투자한 가상화폐 '아로와나토큰'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과정에서 사건 전반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77.25 ▲170.24
코스닥 1,160.71 ▲54.63
코스피200 840.24 ▲25.6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120,000 ▲336,000
비트코인캐시 820,000 0
이더리움 2,920,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2,400 ▲70
리플 2,105 ▲11
퀀텀 1,376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115,000 ▲391,000
이더리움 2,918,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2,420 ▲110
메탈 409 ▲3
리스크 223 ▲9
리플 2,106 ▲14
에이다 406 ▲2
스팀 7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150,000 ▲400,000
비트코인캐시 820,500 ▼1,000
이더리움 2,921,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2,390 ▲70
리플 2,105 ▲11
퀀텀 1,382 0
이오타 10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