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회생법원 , '정산지연 사태' 티몬·위메프 회생절차 개시 결정

기사입력:2024-09-10 17:18:36
티몬과 위메프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이 내려진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류화현 위메프 대표(왼쪽)와 류광진 티몬 대표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티몬과 위메프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이 내려진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류화현 위메프 대표(왼쪽)와 류광진 티몬 대표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도현 인턴 기자]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를 일으킨 티몬과 위메프가 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게 됐다.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안병욱 법원장·김호춘 양민호 부장판사)는 10일. 두 회사의 회생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법원이 선임한 관리인이 채권자 목록을 작성하고, 채권 신고와 조사 등을 거쳐 회생계획안이 마련되면 법원이 인가 여부를 최종 판단한다.

앞서 두 회사는 지난 7월 29일 대규모 환불 사태와 거래처 이탈 등으로 자체적으로 재정 상황을 회복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법원에 기업 회생을 신청한 바 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2.74 ▼215.27
코스닥 781.97 ▼26.92
코스피200 858.78 ▼32.5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38,000 ▲293,000
비트코인캐시 377,000 ▲3,200
이더리움 3,259,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540 ▲30
리플 1,777 ▲10
퀀텀 1,15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34,000 ▲363,000
이더리움 3,261,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560 ▲60
메탈 360 ▲2
리스크 263 ▲4
리플 1,776 ▲9
에이다 297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30,000 ▲340,000
비트코인캐시 376,800 ▲2,900
이더리움 3,260,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570 ▲60
리플 1,777 ▲9
퀀텀 1,155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