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SNS 사진 이용해 AI 딥페이크 성착취물 만들어 유포한 고교생 기소

기사입력:2024-09-03 10:31:11
자료사진=연합

자료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여학생 얼굴을 나체사진에 합성한 뒤 유포한 고등학생이 재판에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정희선 부장검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성 착취물 소지·반포 등 혐의로 고교생 A군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A군은 지난해 12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받은 B양의 얼굴 사진에 다른 여성의 나체 사진을 딥페이크 기술로 합성한 뒤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A군이 초범이고 소년범이지만 사안이 중대하다고 보고 기소했다"며 "앞으로 허위 영상물은 성 착취물로 보고 관련법을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42.74 ▲45.78
코스닥 827.15 ▲13.82
코스피200 1,060.68 ▲6.6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78,000 ▼458,000
비트코인캐시 370,900 ▼500
이더리움 3,410,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790 ▼140
리플 2,036 ▼14
퀀텀 1,200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40,000 ▼555,000
이더리움 3,414,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770 ▼130
메탈 315 ▼1
리스크 127 ▲1
리플 2,037 ▼14
에이다 296 ▼2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40,000 ▼510,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800
이더리움 3,410,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750 ▼190
리플 2,036 ▼13
퀀텀 1,200 ▲5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