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바이든 후보 사퇴에 "타국 상황 언급안해... 한미동맹 지속 발전"

기사입력:2024-07-22 13:27:46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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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22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기 대선 후보 사퇴와 관련해 "타국의 국내 정치 관련 상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한미동맹에 대한 미국 내 지지는 초당적이며, 우리 정부는 한미 글로벌 포괄 전략 동맹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미 측과 계속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미국 대선을 3개월여 앞두고 민주당 대선 후보직에서 전격 사퇴하고 재선 도전을 공식 포기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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