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총리·비서실장 인선 9일째 장고·숙고... 내주까지 미뤄질 듯

기사입력:2024-04-19 12:42:06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이 총선후 국정운영의 동력원이 될 새 국무총리와 비서실장 인선을 놓고 장고에 들어간 가운데 발표가 미뤄지며 쉽사리 결정이 나지 않을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19일 "인사는 좀 더 기다려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당초 대통령실 안팎에서는 19일 비서실장부터 발표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인선에 속도가 날 것으로 전망했으나 하마평만 무성한 가운데 결국 내주까지 결정이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서실장 후보로는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과 장제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총리 후보로는 민주당 출신인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계속적으로 거론되는 상황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4,214.17 ▼6.39
코스닥 925.47 ▼7.12
코스피200 605.98 ▲0.2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8,471,000 ▼120,000
비트코인캐시 875,500 ▼500
이더리움 4,35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6,890 ▲10
리플 2,691 ▲1
퀀텀 1,917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8,467,000 ▼85,000
이더리움 4,35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6,880 ▼40
메탈 517 ▲2
리스크 280 ▼1
리플 2,691 ▼1
에이다 487 ▼1
스팀 9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8,54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877,500 0
이더리움 4,356,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6,860 0
리플 2,690 ▼1
퀀텀 1,924 ▲23
이오타 117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