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순방 연기 독일 대통령·덴마크 총리 통화 양해 요청... 독일·덴마크 "충분 이해"

기사입력:2024-02-21 10:46:23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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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0일 독일·덴마크 정상과 잇달아 통화를 하고 양국 순방을 연기한 데 대한 양해를 구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과 통화에서 "외교 경로로 소통한 바와 같이 국내 민생현안 집중 등 제반 사유로 인해 독일 방문을 부득이 연기하게 됐다"며 양해를 구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한국 측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며 "양측 간 협의를 통해 적절한 시기에 윤 대통령의 독일 방문을 재추진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프레데릭센 총리는 "한국 측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며 "언제라도 윤 대통령의 덴마크 방문을 환영한다"고 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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